[속보] 우크라 총리 "공습으로 8개 지역 주요 기반시설 11곳 피해" 입력2022.10.10 17:49 수정2022.10.10 17: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쐈다 '잭팟'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2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명이 사망하고 약 100여명이 다쳤다.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 3 걷지 못하던 소년, 34억원 주사 맞았더니…'기적'같은 일이 희귀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는 영국의 5세 소년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걷게 되었다. 31일 영국 BBC는 이 소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