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10일 낮까지 491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 11명(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10일 낮까지 491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 11명(종합)
    부산시는 9일 하루 317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에서는 지난 4∼6일 하루 1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가 7일부터 다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10일 0시∼오후 2시 49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48만3천180명으로 늘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361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코로나19 환자는 5천99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명으로 연령대는 80세 이상 3명, 70대 7명, 6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치료 병상 46개 중 10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21.7%다.

    전날 코로나19 환자 중 사망한 사람은 없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