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장성우, 6번째 전구단 상대 홈런…준PO 티켓 보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 장성우, 6번째 전구단 상대 홈런…준PO 티켓 보인다
    kt wiz의 주전 포수 장성우(32)가 포스트시즌에 버금가는 중요한 경기에서 올 시즌 6번째 전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했다.

    장성우는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 0-1로 뒤진 4회말 무사 1, 3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김태경을 상대로 속 시원한 좌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18호.
    그는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 시속 131㎞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올 시즌 전구단 상대 홈런은 오재일,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즈),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김인환(한화 이글스), 박병호(kt)에 이은 6번째 기록이다.

    kt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뒤 11일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면 3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두 경기 중 한 경기라도 패하면 키움에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