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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의료홍보대사 '메디 서포터즈' 가동…10개국 유학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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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제진흥원은 '스마트케어, 메디컬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 의료 서비스와 인프라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구성한 '메디 서포터즈'를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인 '메디 서포터즈'는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됐다.

    부산 의료 서비스 수요가 높은 국가인 베트남, 카자흐스탄, 일본,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튀르키예, 파키스탄, 몽골 등 10개 국가 부산 외국인 유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서포터즈로 임명된 유학생은 부산 의료 서비스, 인프라 등과 관련된 사진·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이를 각 나라 언어로 된 콘텐츠로 제작해 해당 국가 관심 고객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10~11월 6회에 걸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부산 명소를 방문하고 SNS를 통해 각국에 홍보할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은 활동 이후 평가를 통해 우수 팀에 대한 시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의료홍보대사 '메디 서포터즈' 가동…10개국 유학생 참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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