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상청 "충남 천안 서북구 북북서쪽서 규모 2.7 지진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소방본부에 지진 발생 신고 3건 접수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은 1일 오전 4시 37분 53초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북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94도, 동경 127.1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소방본부에는 지진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신고 전화가 3건 접수됐으나 피해 신고는 없었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신고내용은 진동을 느꼈다거나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것이었다"며 "접수된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은행, 올 하반기 700명 채용

      국민은행이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 직원(약 400명)과 퇴직 직원(재채용) 등 7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30일 발표했다.채용 부문은 △UB(일반·마케팅 은행원) △글로벌 투자은행(IB...

    2. 2

      [단독] 기상기술원 지방이전 차질…'선거용' 공수표 계획 뒤탈

      기상청 산하기관 한국기상기술원의 지방 이전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내년 지방 이전을 계획했던 한국기상기술원의 지방 이전 예산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됐다. 애초 불가능했던 계획을 무리하게 추진했다는 지적이다...

    3. 3

      "IT강국, K팝에 꽂혔어요"…외국 청년들 한국서 창업하는 이유 [긱스]

      한국에서 미국 실리콘밸리로 직접 건너가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두 명의 한국인 청년이 실리콘밸리에 만든 스타트업들이 지난해 나란히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반열에 오르기도 했죠. 센드버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