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사 큐원, 기능성 원료 더한 프리미엄 당 ‘알룰로스 PLUS’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큐원 트루스위트 알룰로스 PLUS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리바이오틱스 등 신제품 2종 출시
    -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 사용
    - 큐원 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제품 중 첫 기능성 표시 식품…’기능성 라인’ 확대 발판
    삼양사 큐원, 기능성 원료 더한 프리미엄 당 ‘알룰로스 PLUS’ 출시
    삼양사가 차세대 감미료로 평가받는 ‘알룰로스’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프리미엄 당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분야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프리미엄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TRUSWEET)’ 알룰로스 제품 기능성 라인으로 ‘알룰로스 PLUS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알룰로스 PLUS 프리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이마트 입점을 마쳤고 10월 초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차세대 대체 감미료로 불린다.

    알룰로스 PLUS 신제품 2종은 알룰로스 제품에 기능성 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프리바이오틱스를 각각 더한 것이다. 실제로 제품 겉면에는 제품 속 영양성분이나 원재료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심의인 ‘기능성 표시 식품’ 마크를 달았다. 큐원 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제품 가운데 기능성 표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사는 제품에 함유된 기능성 원료로 제품 이름을 정했다. 먼저 ‘알룰로스 PLUS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됐다. 이 기능성 원료는 옥수수 전분을 가열해 얻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알룰로스 PLUS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 분말을 함유했다. 두 가지 제품 모두 기능성 원료 함유율이 5%다.

    두 제품은 저당 제품인 알룰로스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단맛은 유지하면서 열량은 100g당 35kcal 수준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꿀처럼 흐르는 질감 덕분에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국내에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알룰로스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알룰로스 PLUS를 선보였다”며 “추후 신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능성 원료가 함유된 다른 액상 제품이나 분말형 제품을 출시해 알룰로스 기능성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지난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를 이용해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 알룰로스를 생산하고 있다. 결정 알룰로스는 취급이 용이해 글로벌 업체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가루 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사진자료: 삼양사 큐원 알룰로스 PLUS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이미지

    삼양사 큐원 알룰로스 PLUS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이미지

    ADVERTISEMENT

    1. 1

      GC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Fiocruz) 재단과 기술 및 연구개발 협력 MOU 체결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3일 브라질 대통령 방한에 따른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하여 브라질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 및 공중보건 연구기관인 ‘피오크루즈(Fiocruz)재단’과 기술 및 연구개발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면역 및 생화학 진단 분야의 시약 공동 개발 및 기술 이전,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솔루션 구축, 신규 제품 창출을 위한 협력 연구 수행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브라질 보건부 산하 비영리 국영기관인 ‘Fiocruz 재단’은 남미의 영향력 있는 보건 과학 기술기관이자 세계적인 공중보건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다. 브라질 내 의료 지식과 기술 보급을 통해 공공보건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 재단은, 현지 공공의료 정책 수립은 물론 정부 조달 시장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제품의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해 Fiocruz 재단과의 금번 MOU 체결을 했다”며 “브라질 대통령 방한과 더불어 양사 MOU를 체결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던 MOU 체결이었다”고 밝혔다.한편,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방한과 함께 이루어진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경제인협회 및 APEX Brazil에서 주관하고 양국 주요기업인 및 정부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행사로 23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털볼룸에서 개최되었다.

    2. 2

      GC녹십자엠에스, ’WHX Labs Dubai 2026’ 참가…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시회 ‘WHX Labs Dubai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5주년을 맞은 ‘WHX Labs Dubai’는 기존 ‘Medlab Middle East’에서 명칭을 새롭게 바꾸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WHX Labs Dubai’는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로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과 의료진,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180여개 국가에서 850여 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약 4만 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참석했다.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014년 첫 참가 이후 매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혈당 측정기, 당화혈색소(HbA1c) 측정기, 헤모글로빈 측정기 등 자사의 현장진단(POCT) 제품군을 중점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통해 체외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GC녹십자엠에스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지난해 ‘5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3. 3

      GC녹십자엠에스,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체외진단 및 혈액투석제 제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수출의 탑’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지난 1년의 수출 실적 기록을 바탕으로 수여되며,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년 간 576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하여 금번 ‘500만불 수출의 탑’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년 대비 약30% 성장한 수치이다.이번 성장은 주력 품목인 혈당 및 당화혈색소 제품 판매 확대로 분석된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력 혈당 제품의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GC녹십자엠에스는 해외영업본부를 전면 개편했고, 그 결과 루마니아, 세르비아 등 해외 신규 거래처가 23개 이상 증가했다.또, 혈당 및 당화혈색소 제품은 각각 유럽연합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CE-IVDR)인증을 획득하여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CE-IVDR’ 인증은 기존 IVDD 지침 인증체계 대비 제품의 성능 및 안전성 요건이 대폭 강화된 유럽연합의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으로 글로벌 체외진단 인허가의 주요 표준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개발을 완료한 혈당 신제품 또한 ‘CE-IVDR 인증’을 획득하여 주력 제품 수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수고가 모여 만든 성과”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지속적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어 이번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빠르게 1,000만불 수출의 탑을 받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