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韓日 외교장관 만났다…양국 정상회담 앞두고 의견교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 사진=연합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 사진=연합뉴스
    유엔(UN) 총회 기간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한일정상회담이 추진되는 가운데 양국 외교 수장이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한 호텔에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50여분간 회담했다.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 조율차 만나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박 장관은 회담 종료 후 취재진에게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했다”며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양측이 진정성을 갖고 노력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담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도 “좋았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례식 참석한 윤 대통령 "여왕은 자유·평화 수호자…동시대 함께해 영광"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성당에서 엄수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國葬) 미사에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윤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을 입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

    2. 2

      尹 "엘리자베스 여왕과 동시대 공유해 영광"…조문록 작성

      윤석열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처치하우스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애도하는 조문록을 작성했다.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조문록에서 "고 엘리자베스 2세 ...

    3. 3

      고위 당정 협의회 25일 개최…尹대통령 귀국 다음날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는 25일 고위 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국민의힘 관계자는 "25일 오전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린다"며 "민생 현안들이 논의될 것"이라고 19일 말했다.이번 고위 당정 협의회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