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 기능 강화…추억 담긴 사진 '뮤비'처럼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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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강화된 기능을 사용하면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슬라이드쇼 형태로 보여주면서 음악이 자동으로 삽입돼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재생된다.
대부분의 사운드트랙은 사진과 동영상의 주제나 분위기에 맞게 자동 선별돼 추억을 되살리는 데 도움 될 수 있다고 구글은 설명했다.
'시네마틱 메모리' 기능도 추가됐다.
사진을 자동으로 영화 속 장면처럼 보여줘 몰입감을 더 높이고 소중한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구글은 소개했다.
사진을 더 창의적으로 보이도록 꾸밀 수 있는 그래픽 아트 기능도 들어갔다.
또 새로운 콜라주 편집 기능도 추가돼 50개 이상의 디자인 중에서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해 사진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했다고 구글은 밝혔다.
아울러 지금까지 사진 앨범은 자신만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간단한 탭 몇 번만으로 친구나 가족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됐다.
새로운 기능의 구글 포토는 이날부터 앱을 내려받거나 업데이트하면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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