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에이치, 안정적 실적에 모멘텀까지 확보…목표가↑"-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에이치, 안정적 실적에 모멘텀까지 확보…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비에이치에 대해 안정적인 실적에 모멘텀까지 확보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7일 "하반기 IT 제품의 불확실한 수요 속에서 실적이 상향되는 희소성은 매력적인 투자포인트"라며 "2023년 차량용 무선 충전모듈과 2024년 북미 고객사향 태블릿 및 노트북향으로 실적 모멘텀도 확보하고 있어 중소형주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비에이치의 3분기 매출은 4385억원, 영업이익은 583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현재 컨센서스를 각각 4%, 8%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이다.

    비에이치의 올해 4분기 및 내년 상반기 실적도 기존 대비 상향했다. 북미 고객사향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업체들의 수율이 안정적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는 바, 삼성디스플레이의 고객사 내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로 인해 비에이치의 공급 물량도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패널 및 경연성회로기판(RF-PCB) 각 영역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비에이치의 점유율이 확대되며 올 4분기 및 내년 상반기에 반사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마트폰 불황에도 '아이폰14'는 굳건…부품株에 '주목'

      스마트폰 시장 불황에도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14 출하량은 굳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에 아이폰 부품 공급사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기업들의 영업이익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

    2. 2

      "비에이치, 성장동력 확대…목표가 4만1000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4일 IT 부품업체 비에이치가 성장 모멘텀 확대 구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

    3. 3

      "비에이치, 올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저평가 매력도, 목표가 ↑"-하나

      하나증권은 26일 비에이치에 대해 올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모멘텀 발생 가능성도 있어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1000원으로 2.5%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