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 백신 4회 접종…"가벼운 증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 백신 4회 접종…"가벼운 증상"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현지시간) 회사 측이 밝혔다.

    불라 CEO는 이날 성명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4차까지 접종한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매우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상태가 좋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미국 등 각국 정부로부터 가장 먼저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50세 이상에게 2차 부스터샷(추가 접종), 즉 4차 접종까지 허용하고 있다. 불라 CEO는 역시 화이자에서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복용을 시작했다며 “격리 중이고 모든 공중보건 조치를 따르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1. 1

      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백신 4차 접종, 증상 가벼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만드는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불라 CEO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4...

    2. 2

      [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화이자, 혈액질환 치료제社 GBT 인수

      글로벌 제약업체 화이자가 혈액질환 치료제 기업인 글로벌블러드세러퓨틱스(GBT)를 인수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54억달러(약 7조500억원, 주당 68.5달러)다. GBT는 2011년 설립된 적혈구...

    3. 3

      '법인세 싼 나라' 아일랜드 1분기 성장률, 유로존 10배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기업하기 좋은 나라’ 아일랜드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파격적인 법인세율 등을 내세워 글로벌 기업을 대거 유치한 덕에 세수와 고용을 모두 잡았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