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영웅전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3대3 영웅전 추가… 협력과 경쟁의 재미 동시 선사
    - 영웅결투 참여 및 승리 횟수, 랭킹점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 제공
    -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특별 푸시 보상 이벤트 진행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3대3 영웅전 등을 추가하는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3대3 영웅전은 3명이 하나의 팀이 되어 다른 팀과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로, 각 이용자의 아바타가 영웅으로 변신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3인 팀은 친구와 구성하거나 랜덤 매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를 즐기며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웅전 참여 횟수와 승리 횟수에 따라 골드, 루비 등의 보상을 지급하며, 랭킹 점수에 따라 주간보상 및 시즌 보상으로 루비 및 아레나 주화 등을 증정한다. 이번 영웅전은 프리시즌으로 2주간 진행되며, 이후 시즌제로 운영되어 4주 간격으로 랭킹 점수가 초기화된다.

    이 외 기존 콘텐츠 보상을 상향하고 가방 인벤토리 보유 최대치 확장 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특별 푸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3성 승급 카드, 영웅 소환권, 골드, 루비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버전을 모바일 계정과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skr.netmarble.com), 공식 포럼(https://forum.netmarble.com/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2026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2026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6.6%가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였다.그 외 응답은 신규채용 여부 미정 23.2%, 채용계획 없음 10.2% 순으로 나타났다.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의 2026년 채용규모는 작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62.2%로 가장 높았다.응답 기업의 54.8%는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변하였다.신규채용 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는 직무 관련 업무 경험으로 67.6%가 이를 선택하였다.2026년 채용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직무중심 채용 강화가 72.2%로 가장 높았다.신규채용이 시급한 직군으로는 제조·현장·기능직이 44.8%로 나타났다.

    2. 2

      손경식 경총 회장, “노사안정·제도적 뒷받침 없이는 기업 혁신과 성장 불가능”

      손경식 회장은 대외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주요 현안을 수록한 「경영계 건의사항」을 총리에게 직접 전달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강조했다.△재고용 중심 고용연장 △노조법 혼란 최소화 △부당노동행위 제도 개선 △근로시간 유연화 △일하는 사람 기본법 신중 검토 △세제·재정 지원 확대 △배임죄 개선 △국가핵심기술 보호 △중대재해법 개정 등 9개 과제 수록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2월 26일(목) 12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국무총리 초청, 경총 간담회 및 K-국정설명」을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손경식 경총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등 경총 회장단 및 회원사 대표 23명이 참석했다.손경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외 통상 환경 변화로 기업의 위기감이 크다고 지적하며, 노사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손 회장은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현안들을 제안하며, 분야별 경영계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전달했다.(노동시장 및 노사현안) 손 회장은 3월 시행 예정인 개정 노조법과 관련해 사용자 범위 등 불확실한 부분의 명확한 법 해석을 요청했다. 또한 근로시간제 유연화와 ‘퇴직 후 재고용’ 중심의 고용연장 방안을 역설했다.(안전 및 법·제도)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은 예방 활동 강화와 경제벌 중심의 책임 강화 방향으로 검토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경총은 부당노동행위 제도 개선, 배임죄 개선, 세제·재정 지원 확대,

    3. 3

      경총 손경식 회장, 회원사 만장일치로 연임키로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2월 24일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회장 등 임원선임(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손경식 경총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이 본격화되고, 기업에 부담이 되는 정책 논의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범경영계 차원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경영계 대표 단체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올 3월 10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조법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에 기업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회원사의 합리적 단체교섭을 지원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하고,정년 연장 논의에 대해서는 ‘퇴직 후 재고용’과 같은 유연한 방식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규제 혁파와 세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근로시간 유연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선진화와 ‘예방 중심’ 산업안전환경 정착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경총은 금번 정기총회에서 회장단과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손경식 회장을 경총 회장으로 재선임했다.이에 따라 2018년 초부터 경총 회장직을 맡아 기업과 경제단체를 대표해 온 손경식 회장은 앞으로 2년간 경총 회장직을 연임한다.경총 회장단은 손경식 회장이 지난 8년간 경총 회장으로 재임하며 주요 노동‧경제 현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경영환경 개선과 경총의 정책적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아울러, 향후 개정 노조법 시행과 주요 노동현안 대응 등 정책환경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