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PC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삼립빵' 긴급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PC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삼립빵' 긴급 지원
    SPC그룹이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수해 복구를 위해 나선 구호 인력에게 삼립빵을 긴급 지원한다.

    SPC그룹은 지난 8일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 빵과 생수 각 3천개씩 총 6천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현장에 전달하기로 했다.

    구호물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학교와 체육관 등 임시 대피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과 수해복구에 나선 구호 인력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밤사이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나를 지킬 '방어막'…준비됐다, 오버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 크기다. 몸보다 한참 큰 재킷, 어깨선을 넘겨 흐르는 코트, 손등을 덮는 소매, 발등을 가리는 바지.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실루엣은 점점 커진다...

    2. 2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

    3. 3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