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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중부 '물폭탄'…남부는 30도 이상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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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9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사흘간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 북서 내륙에 100∼250㎜, 강원 동해안과 충청권 남부, 경북 북부(북서 내륙 제외), 서해5도에 50∼150㎜, 전북과 울릉도·독도에 20∼80㎜다.

    경기 남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 북부에는 3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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