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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엑스, 월드투어 북미 지역 오픈…美 전역 물들일 ‘라이징 스타’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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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엑스, 월드투어 북미 지역 오픈…美 전역 물들일 ‘라이징 스타’의 저력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월드투어의 북미 지역이 오픈됐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8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포스터를 공개, 북미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오메가엑스는 오는 10월 1일 보스턴을 시작으로 뉴욕, 애틀란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다양한 미국 대도시에서 K-POP 주역의 저력을 선보인다.

    특히 오메가엑스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는 만큼, 벌써부터 오메가엑스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호응과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StoryWritteninMusic’으로 무서운 글로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오메가엑스는 앞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에서 선정한 ‘꼭 들어봐야 할 케이팝 TOP10’은 물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K팝 칼럼니스트인 제프 벤자민이 ‘주간 라이징 스타’로 선정하는 등 ‘글로벌돌’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처럼 글로벌 대세로서 자리매김한 오메가엑스는 미국 공연에 앞서 9월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에서 먼저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K-POP을 대표할 그룹으로 떠오를 오메가엑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두터운 글로벌 팬덤 확보에 나선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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