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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폭염 계속…오후 한때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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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폭염 계속…오후 한때 소나기
    29일 전북은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25.9도, 군산 24.7도, 익산 25.1도, 남원 23.7도, 무주 21.9도, 장수 20.6도 등이다.

    김제와 익산, 완주에는 폭염경보가 그 외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있다.

    낮 최고기온은 31∼35도까지 오르겠다.

    가끔 구름이 많아지면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전주기상지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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