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공항㈜,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캠페인 동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 ( 대표 이수근 )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나눔 플랫폼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경제 상황의 악화로 생계가 어려워진 국내 위기가정과 취약 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공항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정기적인 후원금 전달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게 되었다.

    이날 한국공항 본사에서 진행된 ‘ESG 실천기업’ 명패 수여식에는 이수근 한국공항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당사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 증진활동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 전문회사로, △친환경 조업장비 도입 확대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사회복지시설 후원 △장애인 운동선수 채용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한국ESG기준원 ( KCGS ) 에서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1. 1

      농심켈로그, 재난 대비 구호식품 6만 3천인분 지원

      농심켈로그는 향후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 3천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되며,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과 현장 대응 인력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농심켈로그는 재난 상황에서는 조리 환경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된 식품을 마련했다. 이동과 보관이 용이한 제품으로 구성해, 임시 거처에 머무는 이재민은 물론 장시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 및 구조 인력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에너지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향후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농심켈로그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산불, 집중호우 피해 등 재난 상황에서 현장 상황에 맞춘 식품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2. 2

      9년 누적 820만 인분 돌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나눔 실천

      농심켈로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총 120만 인분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년간 누적 기부량은 820만 인분을 넘어섰다.농심켈로그는 글로벌 사회공헌 비전 ‘더 나은 내일(Better Days)’을 아래, 영양·정서·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올해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는 6년째 이어지며, 전국 9개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영양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월드비전과 함께 운영 중인 ‘아침머꼬’ 캠페인은 2022년 시작 이후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하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농심켈로그는 계절별 맞춤 지원과 비상 상황별 맞춤 지원도 강화했다. 여름철에는 무더위 속 결식 우려가 커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15만 인분의 식품을 추가 기부했으며, 한국아동복지협회 주관 ‘꿈나무 체육대회’ 후원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3월 영남권 대형 산불, 7월 중부지역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는 긴급 식품을 신속히 전달해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적극 지원했다.임직원 봉사활동 역시 활발히 진행되며 올해 누적 봉사시간은 300시간을 넘어섰다. 켈로그 임직원들은 새학기, 가정의 달, 세계 식량의 날 등 주요 시기에 선물 세트 포장부터 아동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봉사에 참여했다. 모든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줬으며, 이러한 꾸

    3. 3

      “아침만 먹으면 300만 원? 남은 기회는 단 2회!”

      농심켈로그가 바쁜 아침에 단백질 섭취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켈로그 아침먹기 알바’ 캠페인이 시작과 동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로, 건강한 아침 단백질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만 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가 제공된다. 이 중 선발된 10명에게는 3일간의 아침 루틴 인증 미션이 주어지며, 성공 시 1인당 300만 원의 알바비가 지급된다.캠페인은 시작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2주차 모집 모두 오픈 직후 빠르게 조기 마감됐으며, 특히 2주차는 5분 만에 마감됐다. 1·2주 차에는 2명씩, 3·4주 차에는 3명씩 총 10명의 알바생을 모집하는데, 1·2주 차에만 15만 명 이상이 몰리며 경쟁률이 약 4만 대 1에 육박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선 이색 알바 콘셉트와 300만 원의 파격적인 알바비 혜택이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온라인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지난 11월 22일, 서울 연남동 일대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해리포터’와 함께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북적였다. ‘프로참견러’ 콘셉트로 등장한 해리포터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알바 참여를 안내해 현장에 활기와 재미를 더했다.켈로그 마케팅팀 이한솔 과장은 “자기 관리와 헬스디깅이 일상화되면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아침 루틴을 제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초반부터 1·2주 차 모집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된 만큼 남은 3·4주 차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서둘러 참여해 보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