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업인 경쟁력 높인다…전남농기원, 지원 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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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끌어낼 수 있는 자율형 공모사업이다.
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39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 대상이며,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추천을 받아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의 농촌 창업 교육 과정을 70시간 이상 이수하고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0명(예정)에게 1인당 5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유형은 신기술·정보통신기술 활용·가공 상품화·체험 치유 관광·유통 마케팅 등이다.
신제품 개발·유통개선 지원·브랜드 개발·전자 상거래 운영 등을 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전남농업기술원 내 청년 창농타운에서 창업역량·사업계획서 작성·제품 개발 등을 84시간 교육한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20일 "청년 농업인 경쟁력 제고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과 연계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모델을 육성하고 우수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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