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장직 인수위 "일상 회복지원금 1인당 3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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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전남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일상 회복지원금으로 1인당 3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수위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인수위는 85개 공약 가운데 1호 공약으로 제시했던 일상 회복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일상 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은 840억원으로 지난해 쓰고 남은 예산 일부와 추가로 거둬들인 세금 등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인수위는 공약 가운데 '관광세·입도세 신세원 발굴 복지카드 지급'과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여수유치' 공약은 철회하고 83개 공약과 20대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20대 중점 과제는 ▲ 자치분권형 시민참여 플랫폼 구축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강화 ▲ 박람회 정신계승 '박람회장 공공개발' 조속 추진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33) 유치 등이다.
/연합뉴스
인수위는 85개 공약 가운데 1호 공약으로 제시했던 일상 회복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일상 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은 840억원으로 지난해 쓰고 남은 예산 일부와 추가로 거둬들인 세금 등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인수위는 공약 가운데 '관광세·입도세 신세원 발굴 복지카드 지급'과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여수유치' 공약은 철회하고 83개 공약과 20대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20대 중점 과제는 ▲ 자치분권형 시민참여 플랫폼 구축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강화 ▲ 박람회 정신계승 '박람회장 공공개발' 조속 추진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33) 유치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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