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실종 신고 20대 남성 한강 포구서 숨진 채 발견 입력2022.07.14 19:42 수정2022.07.14 1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6시 30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누산리 한강 포구에서 2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군부대가 발견했다. 이 남성은 지난 12일 용인에서 실종 신고된 A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몸에 지니고 있던 신분증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일산서부경찰서는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2 [속보] '공천헌금' 김경,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에 휩싸인 지 11일 ... 3 '집밖은 위험해'…영하권 강추위에 고속도로 통행량 '뚝' 일요일인 11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국 약 42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주 일요일보다 약 8만대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