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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S 노조 2곳 "서울시 지원폐지 조례는 비이성적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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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S 노조 2곳 "서울시 지원폐지 조례는 비이성적 폭거"
    TBS 2개 노동조합이 서울시의회가 발의한 '지원폐지 조례'에 강하게 반발하며 연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T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14일 공동선언문을 통해 "지원폐지 조례는 언론의 자유와 TBS 구성원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비이성적인 폭거"라고 규정했다.

    이어 "일련의 상황이 오기까지 공정방송의 책무를 다하지 않고 직원의 생존권 수호를 방치한 무능한 경영진에게 책임을 묻고 TBS 정상화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4일 임시회를 열어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등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서울시가 TBS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고, TBS가 서울시에서 독립해 독립경영의 길을 걷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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