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내일 충북·남부지방 한낮 체감온도 33~35도…다시 폭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적으로 아침기온 20~24도·낮기온 27~34도…곳곳 소나기
    내일 충북·남부지방 한낮 체감온도 33~35도…다시 폭염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충북 일부지역과 남부지방, 제주 등의 한낮 체감온도가 33~35도까지 치솟는 등 매우 무덥겠다.

    이 지역들엔 현재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특히 대구와 경북 경산시에는 이틀 이상 일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는 폭염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전국적으로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아침엔 기온이 평년(20~23도)과 비슷하고 낮엔 평년(26~30도)보다 높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23도와 30도, 인천 23도와 28도, 대전·울산 23도와 32도, 광주 24도와 32도, 대구 24도와 34도, 부산 24도와 30도다.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때 서울·경기동부·강원·충청내륙·전라동부·영남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서울·경기동부·강원에는 15일 밤과 16일 아침 사이에도 소나기가 오겠다.

    제주엔 정체전선 영향으로 10~60㎜(많은 곳 80㎜) 비가 오겠다.

    오전 중엔 전남남해안에도 5㎜ 미만으로 비가 내리겠다.

    동해안·울릉도·독도에 너울이 유입되겠다.

    달 인력이 강해져 바닷물 높이가 평소보다 높은 상황에서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 쪽으로 강하게 밀려오면서 해안도로·갯바위·방파제를 넘고 저지대를 침수시킬 가능성이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고(故) 안성기의 영정 사진은 사진작가 구본창이 찍었다. 1987년 배창호 감독이 만든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장에서 찍은 것이다. 연세대 신촌 캠퍼스였다. 안성기와 구본창은 1982년 역시 배창호의 데뷔작 <꼬...

    2. 2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그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음악하는 것만큼 기가 빨리더라고요. 음악은 시간 예술이기에 연주가 끝나면 모두 끝인데, 글은 수정을 할 수 있다보니 아쉬움이 계속 이어져서 스스로 중간에 끊어야만 했어요.&rd...

    3. 3

      "귀 안 파봤다" 추성훈 고백에 경악했는데…전문가 경고 [건강!톡]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살면서 귀지 제거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밝혀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어떻게 한 번도 귀를 안 파느냐'며 경악스럽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추성훈의 이런 행동이 의학적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