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尹, 40일 만에 임명장 받은 박순애에 "언론·野 공격에 고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박순애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이 늦어져서 언론의, 또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5층 소접견실에서 진행된 박 부총리 임명장 수여식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소신껏 잘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 부총리는 굳은 표정을 한 채 목례했다.

    박 부총리가 사회부총리로 지명된 것은 지난 5월 26일이다. 40일 만에 임명장을 받은 것이다.

    윤 대통령과 박 부총리는 기념촬영을 한 뒤 현장에 배석했던 한덕수 국무총리, 김대기 비서실장 등과 함께 오전 10시 예정된 국무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尹 자택 앞 서울의소리 현수막 훼손 60대 입건

      윤석열 대통령의 자택 앞에 걸린 서울의소리 측 현수막을 훼손한 한 60대 남성이 입건됐다.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A씨를 재물손괴·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A씨는 전날 오후 5시...

    2. 2

      부실인사론에 권성동 "장관, 완전무결한 자 시켜야하나"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5일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의에 대해 속도 보다 정확성을 강조했다. 최근 부실인사 논란이 일고 있는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와 박순...

    3. 3

      이준석 "날 공격하는 건 윤핵관이 명백…尹 개입 징후는 없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자신을 향한 공격의 주체가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오는 7일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