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증권, 새 간판 달고 재도약…"고객 가치 소중히 여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1일부터 하나증권으로 변경
    하나증권 노조위원장(오른쪽)과 WM그룹장(왼쪽)이 본사 앞에서 새로운 사명 하나증권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 노조위원장(오른쪽)과 WM그룹장(왼쪽)이 본사 앞에서 새로운 사명 하나증권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하나금융투자가 1일부터 공식적으로 사명을 '하나증권'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달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달부터 사명을 기존 하나금융투자에서 하나증권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자산관리(WM) 등 모든 부문에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1968년 설립된 한국투자공사를 근간으로 하는 하나증권은 1977년 대한투자신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 6월 증권업으로 전환하면서 대한투자신탁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2003년 대한투자증권으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2005년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뒤 2007년부터 8년간 하나대투증권을 쓰다 2015년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교체했다.

    강민선 WM그룹장 "사명 변경을 계기로 손님에게 신뢰받고 손님의 가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손님, 직원, 사회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타워즈] 김대현, 이변 없는 1위…얼어붙은 증시에 탈락자 속출

      '2022 제28회 한경 스타워즈' 상반기 대회 15주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참가팀 가운데 절반이 탈락했다. 이번주도 수익률 1위 자리는 김대현 하나금융투자 명동금융센터 부장이 지켜냈다.27일 한경닷컴 ...

    2. 2

      하나금투, 7년 만에 '하나증권'으로 사명 변경…"기업 이미지 제고"

      하나금융투자가 7년 만에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꾼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하나금융투자에서 하나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변경된 사...

    3. 3

      하나금융투자 사명 변경…'하나증권'으로 새 출발

      하나금융투자가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꾼다. 하나대투증권에서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변경한 지 7년여 만이다. 하나금융투자는 24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사명은 다음달 1일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