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웅제약, 세종특별자치시소방본부·피치마켓과 ‘응급상황 그림 문진표 공동 개발 및 확산’ 업무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업무협약 체결 통해 그림 문진표 개발·제작·확산 전개…작년 6월 충남소방본부 이어 두번째
    ‘참지마요’의 AAC 카드 요소 활용해 그림 문진표 공동 개발 및 관내 구급차 탑재 예정
    대웅제약, 세종특별자치시소방본부·피치마켓과 ‘응급상황 그림 문진표 공동 개발 및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세종특별자치시소방본부(본부장 최용철)·사단법인 피치마켓(대표 함의영)과 ‘응급상황 그림 문진표 개발 및 확산 사업’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24일 삼성동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김영근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웅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는 몸이 아플 때 혼자서 질병 증상 표현이 어려운 발달장애인들이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의사와 약사 등 의료진과의 소통을 돕는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카드 등을 의료 전문가의 자문과 검토를 거쳐 제작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 세종소방본부, 피치마켓은 ‘참지마요’ AAC 그림책 요소를 활용한 그림 문진표 공동 개발 및 제작, 관내 구급차 탑재 및 확산, 응급 상황 시 활용을 위해 협력한다. 나아가 구급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구급지원 환경을 개선하고 국민 안전과 정보 평등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와 AAC 그림책이 응급상황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민들과 환자들을 도울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따라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근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그림 문진표가 언어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외국인 환자와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 119구급대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응급상황에 있는 세종지역 119 취약계층의 시민들이 고품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가 어르신, 외국인 등 다양한 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피치마켓은 느린 학습자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대웅제약과 피치마켓은 이번 협약에 앞서 작년 6월 충청남도소방본부와 동일한 목적의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구급차 110대에 그림 문진표를 탑재했으며, 그 결과 하반기 월 평균 70여 건에 이르는 높은 활용도를 보인 바 있다. 세종소방본부와의 연이은 협력으로 소방구급현장에서 언어소통이 어려운 환자들을 돕는 ‘그림 문진표 확산 사업’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19년부터 피치마켓과 공동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를 통해 느린 학습자들이 질병과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쉬운 글 도서와 AAC 카드를 제작해 전국 특수학교 및 병·의원, 복지관 등에 무상으로 배포해왔다.

    ADVERTISEMENT

    1. 1

      오감(五感)으로 느끼는 제주의 봄

      제주신라호텔이 상춘객을 위해 △봄꽃 투어, △봄꽃 칵테일 등 제주의 봄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제주는 한반도에서 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지역으로, 해마다 이른 봄부터 유채꽃, 매화, 벚꽃 등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이 찾는다.제주신라호텔은 투숙객이 봄꽃 명소를 방문해 꽃길 산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무료 G.A.O. 프로그램 ‘필 더 스프링(Feel the Spring)’을 선보인다.제주신라호텔은 봄철마다 컨시어지를 통해 봄꽃 명소 추천 요청이 많아 이를 G.A.O. 프로그램으로 확대했으며, 투숙객이라면 별도 비용없이 참여 가능하도록 운영한다.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화, 목, 토요일 운영되는 ‘필 더 스프링’은 레저 전문가 G.A.O.와 함께 ‘예래생태공원’을 방문해 봄꽃 이야기와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꽃길을 산책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용천수가 바다로 흘러나가면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논짓물’에서 바다 전경을 바라보며 벚꽃차 등 간단한 티타임을 즐기는 피크닉 시간도 마련된다.라이브러리 바 ‘올래’에서는 봄 시즌 한정으로 봄꽃을 활용한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은은한 벚꽃과 엘더플라워(서양딱총나무의 꽃) 향이 어우러진 ‘퓨어 체리블로썸’, △화사한 팬지향과 블루베리의 보랏빛이 어우러진 ‘팬지 레버리’, △우아한 장미향과 리치의 달콤함이 조화로운 ‘로즈 얼루어’ 칵테일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클래식한 분위기의 라이브러리 바 ‘올래’는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위스키 등과 페어링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발코니도 있어 이국적인 제주신라호텔의 수영장과 드넓은 바다를

    2. 2

      중식 대가들의 미식 향연 펼쳐진다…

      정통 중식의 진수를 선보이는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 중식 대가가 모인다.서울신라호텔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의 미쉐린 3스타 중식당 더 랑햄 호텔 ‘탕코트’와 함께 팔선에서 광둥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는 ‘탕코트 & 팔선 미식 컬래버레이션 (Exclusive Culinary Celebration(T’ang Court & Palsun))’이 펼쳐진다고 밝혔다.최근 중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팔선은 현지에서 오랜 시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중식당과 협업, 탕코트의 중식 총괄셰프 ‘웡 치 파이’를 초청해 현지 중식을 국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팔선과 협업을 펼치는 ‘탕코트’는 2016년부터 10년 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해오며 홍콩에서 최장 기간 미쉐린 3스타를 받은 광둥 스타일 중식당이다.홍콩의 대표적인 광둥 스타일 중식당으로, 고급 해산물 요리와 광둥 스타일 메뉴로 크게 명성을 떨치고 있다. 광둥 요리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재현해 국내외 미식가들에게 홍콩 필수 미식 코스로 인지도가 높다.이번 프로모션으로 팔선에 찾는 ‘웡 치 파이’ 총괄셰프는 20년 넘게 탕코트에서 근무했으며, 2022년부터 총괄셰프로 탕코트를 이끌고 있다. 웡 셰프는 그을린 향을 즐길 수 있는 조리법인 ‘웍 헤이(웍을 다루는 기술)’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전통 광둥식 로스팅과 볶음 요리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웡 셰프는 각 재료의 본질을 존중하는 요리 철학으로, 탕코트의 예술성과 정통성을 이번 프로모션에서 그대로 구현할 예정이다.팔선의 장금승 셰프는 올해로 43년째 팔선에 근무, 2002년부터 총괄셰프로 팔선을 이끌고 있다. 중국 본

    3. 3

      서울신라호텔, 도심 속 야외 수영장 핫플 ‘어번 아일랜드’ 23일 오픈

      서울신라호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가 이달 23일 오픈한다.‘도심 속 휴식의 섬’이라 불리는 ‘어번 아일랜드’는 서울 시내에서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온수풀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체온 유지를 위해 최고 32~34˚C로 운영되는 온수풀을 비롯해 히팅존(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어번 아일랜드’는 숲 속에 둘러싸인 듯 자연 속에 위치한 ‘어번 아일랜드’는 다채로운 계절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남산을 조망할 수 있어 선베드에 누워 숲멍, 하늘멍을 하기에도 좋다. 특히 봄 시즌에는 남산의 벚꽃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어 봄캉스의 성지로 꼽히기도 한다.매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여온 ‘어번 아일랜드’는 올해 계절별로 즐길거리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3월부터 5월까지 봄 시즌에는 ‘봄 세레나데(Spring Serenade)’ 콘셉트로 금관 악기의 따뜻하고 깊은 선율이 울려 퍼진다. 6월부터 8월 여름 시즌에는 ‘여름의 열기(Summer Heat)’ 콘셉트의 페스티벌 무드로 EDM 퍼포먼스 등이 펼쳐지며, 9월부터 11월 가을 시즌에는 ‘감성적인 석양(Soulful Sunset)’ 콘셉트로 재즈 등의 공연을 끊임없이 제공한다.성수기인 여름부터는 남산과 함께 곱게 물드는 석양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에 바를 오픈한다. 또한 주말 와인마켓, 커피 클래스 등을 운영해 이용객들의 즐길거리를 한 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숲 속에 둘러싸인 입지를 살려 ‘웰니스 존’도 신설한다. 어번 아일랜드 뒷편에 위치한 ‘웰니스 존’에서는 분주한 도심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명상, 댄스 타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