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강서구, 시각장애인에 구정소식 전하는 전자점자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서구, 시각장애인에 구정소식 전하는 전자점자 도입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구 홈페이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 홈페이지 내 '전자점자뷰어보기'를 누르면 해당 정보가 전자점자로 변환되고, 시각장애인은 자신이 가진 점자정보단말기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점자프린터 출력용 파일도 제공돼 단말기가 없는 시각장애인도 강서구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또 보건소, 문화관광, 어린이, 통합예약 등 관련 홈페이지에도 전자점자 서비스가 제공된다.

    강서구는 "시각장애인들이 구 홈페이지의 민원 정보와 구정 소식을 점자 파일로 읽을 수 있고, 음성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웠던 숫자나 표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 정보통신과(☎ 02-2600-6648)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6.2조 '전쟁 추경'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등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 예산안 제출 후 역대 최단 기간인 열흘 만에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확정된 추경안은 정부 원안의 총액...

    2. 2

      靑 "여야, 추경안 신속 처리 감사…신속 집행에 최선"

      국회가 10일 여야 합의로 26조2000억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인 협력으로 추경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3. 3

      26.2조 '전쟁 추경' 본회의 통과…소득하위 70%에 지원금 지급

      여야 양당이 10일 26조 2000억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에 합의했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한 민생지원금 지급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차등 지급하는 여당의 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