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자사주 6500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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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취임 이후 매입한 자사주 5000주에 이은 것으로 임 은행장의 보유 주식수는 약 1만7000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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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도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주조합 차원에서 2006년부터 자사주 매입을 진행해 지난해에는 11차례 출연해 약 81만여 주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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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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