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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퍼, 신보 ‘Fame’ 챌린지 화제ing…인기의 ‘THE CODE’는 훅킹한 ‘청량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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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퍼, 신보 ‘Fame’ 챌린지 화제ing…인기의 ‘THE CODE’는 훅킹한 ‘청량 아이덴티티’


    보이그룹 싸이퍼(Ciipher)의 신곡 ‘Fame’이 셀럽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발매된 싸이퍼(현빈, 탄,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Fame (페임)’이 온라인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 Tok)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Fame’은 키치한 보컬찹(Vocal Chop) 리드 사운드와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멜로디가 절묘하게 믹스된 퓨처 팝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그려낸 안무가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이끌며 싸이퍼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암호 속 세상에 갇혀버린 일곱 소년의 거침없는 모험을 과감하게 담아낸 굵직한 퍼포먼스가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연출하는 가운데, 해당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셀럽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가수 비가 안무가 리정과 호흡을 맞춘 챌린지 영상을 시작으로 아나운서 장성규와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함께한 챌린지 영상이 이색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다채롭게 ‘Fame’을 알리고 있다. 각자의 방식대로 싸이퍼의 청량한 감성을 재해석한 챌린지 영상이 싸이퍼는 물론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싸이퍼만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싱그러운 에너지가 개성 넘치는 셀럽들과 만나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하며 싸이퍼와는 다른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싸이퍼가 어떤 아티스트와의 챌린지를 새롭게 시작할지, 또 어떤 아티스트들이 싸이퍼의 청량한 에너지를 이어갈지 높은 관심을 보내오고 있다.

    발매와 함께 공개된 ‘Fame’ 뮤직비디오는 5일 만에 1000만 뷰를 거뜬히 넘어서며 현재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싸이퍼는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고 있다.

    셀럽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 또한 본인들의 개성을 한껏 드러낸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Fame’ 챌린지를 이어가며 싸이퍼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보내오고 있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로 펼쳐진 일곱 색 보컬 시너지가 시원시원한 퍼포먼스와 만나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는 만큼 싸이퍼가 앞으로 보여줄 초여름의 통통 튀는 분위기가 많은 사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ODE (더 코드)’를 통해 ‘4세대 대표 청량돌’의 계보를 새로 쓰고 있는 싸이퍼는 타이틀곡 ‘Fame’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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