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 신약개발자문위원회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문인력 양성 사업 및 AI 신약 개발 로드맵 제시 역할 맡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인공지능(AI) 신약개발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2024년 5월 10일까지 2년 동안 AI 신약 개발 가속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AI 신약 개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민관 AI 신약 개발 프로젝트 등에 대한 정책 및 기술 자문 등도 맡기로 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은 "AI 신약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업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자문위는 각 분야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신약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약 개발에 머신러닝 등 AI 기술을 접목하면 15년 이상 걸리는 개발기간을 약 7년까지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도 AI 신약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 신약개발자문위원회 출범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애플도 당장 베껴라" 난리…국회 발칵 뒤집은 '갤S26' [테크로그]

      "국회의원들 무조건 바꾸겠네."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에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기능을 소개하는 기사나 유튜브 영상 댓글 최상단엔 어김없이 ...

    2. 2

      베슬AI, 엔비디아 'GTC 2026' 참가…GPU 클라우드 공개

      베슬AI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엔비디아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하는 ‘GTC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베슬AI가 GPU 클라우드 서비스 &...

    3. 3

      "한국에서도 이제 쓸 수 있어요?"…외국인들 반색한 이유는 [구글맵이 온다]

      지난 3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20대 여성 일본인 관광객 2명이 26인치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스마트폰과 길거리를 번갈아 확인했다. 그들의 스마트폰 화면에는 국내 토종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인 네이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