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수연 한국 영화계의 별이 지다 [스토리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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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 최초로 '월드 스타'로 불렸던 강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중환자실에서 사흘째 의식 불명 상태로 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 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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