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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원도심 문화해설사들 수당 인상키로…지침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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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원도심 문화해설사들 수당 인상키로…지침 개정
    최근 활동비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인천 원도심 역사문화해설사들의 수당이 인상된다.

    인천시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구 역사문화해설사 운영 지침을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으로 하루 7시간 근무하는 역사문화해설사의 활동비는 기존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된다.

    같은 시간 실무 수습·교육 활동비는 기존 2만원에서 3만원으로, 해설 보조 업무를 하는 해설원이 4시간 미만 근무할 경우 활동비도 기존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된다.

    구는 이에 따라 올해 추가로 소요될 예산을 480만원가량으로 추산했다.

    앞서 중구 역사문화해설사 19명은 지난달 열린 구청 간담회에서 관광 활성화 방안과 함께 수당 인상을 제안했다.

    이들은 인천시가 운용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경우 같은 7시간 근무를 해도 더 많은 활동비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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