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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의 25% 수준"...실적 부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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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실적 실망감에 개장초 연중최저치 경신
    작년 사상최고가의 1/4수준 추락
    "컨센서스의 25% 수준"...실적 부진에 '하락'
    위메이드가 1분기 실적 실망감에 장 초반 하락세다.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 9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1% 내린 6만 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6만 7,400원으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낙폭을 줄였다.

    이날 개장 전 위메이드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4억 9,400만원으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76.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증권가 예상치 평균(컨센서스)인 265억원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다.

    회사의 1분기 매출액은 1,310억 3,500만 원으로 72.3%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98.3% 감소한 3억 9,900원에 그쳤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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