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尹, '다보스포럼 특사'로 나경원 국힘 전 의원 지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다보스포럼' 특사로 지명됐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나 전 의원을 다보스포럼 특사로 지명했다.

    다보스포럼은 보통 연초에 열리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연기돼 이달 22∼26일에 개최된다.

    역대 대통령 다수가 다보스포럼을 직접 찾아 전세계 정상급 인사들과 민간인사 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한국 정부의 정책을 설명해 왔다.

    하지만 윤 당선인의 경우 취임 직후인 데다 같은 달 21일 한미정상회담 일정 등으로 올해 다보스 포럼을 직접 참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나 전 의원을 특사로 파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새 정부 출범 4일 남기고…尹 "총리 없이 간다" 정면돌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이 불발하면 총리 없이 새 정부 내각을 출범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취임식을 나흘 앞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한 후보자에 대한 국회...

    2. 2

      尹 취임식에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등 기업인 10여명 초청

      오는 10일 국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등 외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도 자리를 함께한다. 윤 당선인...

    3. 3

      尹 "盧 정부 총리였던 한덕수…민주당이 발목잡으면 없이 간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한덕수 총리 후보자와 통화하고, 새 정부 총리는 한덕수 후보자 한 명뿐이라고 확인했다.당선인 측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5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전화를 걸어 "윤석열 정부 총리는 한덕수밖...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