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광주시의원 후보들 "원내 교섭단체 만들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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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당 독점 구조가 깨지고 새로운 견제 세력이 광주시의회에 등장해야 한다"며 "진보당이 소수 견제 세력을 넘어 광주의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 노동교육 ▲ 자영업 종합지원센터 설립 ▲ 육아 경험 경력 인정 ▲ 생활임금 1만920원 지급 ▲ 청소년 100원 버스 등을 공약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정당 득표수로 의석이 배분되는 광역의원(광주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김미화 전남대병원 간호사, 김선옥 광주전남건설기계본부 사무국장을 후보로 냈다.
광주시의원 후보는 강승철(서구2)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김해정(서구4)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광산 1지회장, 소재섭(북구4) 전 북구의원, 백승선(광산구1) 민주노총광주본부 대외협력국장, 김승철(광산구2) 진보당 금호타이어 현장위원회 위원장, 최경미(광산구4) 전 광산구의회 의원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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