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도 올해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1차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라며 1차 신청을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올해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1차 모집
    경기도는 올해 3차례에 걸쳐 배달노동자 1천100명, 사업주 1천100명 등 모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90%를 최대 1년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노동자만 지원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산재보험 신고자인 사업주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신청 자격은 음식 또는 퀵서비스 배달 업무 종사자 또는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다.

    지원을 원하는 노동자나 사업주는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이나 모바일 '잡아바'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성장본부 공일적일자리팀(☎ 031-270-9791, 9854, 9672)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조선 한양으로 타임슬립"…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체험관 첫 공개

      서울역사박물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몰입형 어린이역사박물관’을 정식 개관하고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했다.서울역사박물관은 27일 시범운영을 마친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자기주도형 체험 전시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역사를 배우는 ‘몰입형 콘텐츠’가 특징이다.개관 첫날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행사와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한 ‘도전! 한양 골든벨’에서는 어린이들이 유생 복장을 입고 역사 퀴즈에 참여하며 한양의 문화를 체험했다.전시 공간은 조선시대 한양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구조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황포돛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는 연출로 시작해 숭례문, 운종가, 혜민서 등 조선시대 주요 공간을 탐험하는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한다.특히 360도 영상, 프로젝션 맵핑, RFID 기반 체험 시스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고, 활쏘기·붓글씨·약재 만들기 등 아날로그 체험도 병행해 학습 효과를 강화했다.어린이들은 체험 과정에서 기록한 활동을 ‘한양 견문록’ 형태로 받아볼 수 있어 단순 관람을 넘어 학습 결과를 축적할 수 있다.서울역사박물관은 향후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 중심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현장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활쏘기 체험을 하고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오 시장은 “아이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공간이

    2. 2

      [속보] 與 부산시장 경선에 이재성·전재수…경북지사 오중기 단수공천

      [속보] 與 부산시장 경선에 이재성·전재수…경북지사 오중기 단수공천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속보] 與, 대구시장 27~31일 추가 공모…사실상 김부겸 지목

      [속보] 與, 대구시장 27~31일 추가 공모…사실상 김부겸 지목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