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료 낮추고 보장은 10년"…롯데손보, 미니 암보험 내놨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롯데손해보험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공식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렛클릭(let:click) 미니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에게 필요한 주요 암의 진단비 보장만 담아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남성의 경우 7대 암(위암·대장암·간암·췌장암·폐암·전립선암·갑상선암) 진단비를, 여성의 경우 5대 암(췌장암·유방암·여성생식기암·갑상선암·백혈병) 진단비를 보장한다. 암 진단이 확정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을 보장한다.

    가입 이후 90일이 지난 시점에 보장이 개시되며, 가입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가입 금액의 50%만 지급된다. 가입 이후엔 10년간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별도의 대면이나 전화 상담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간편하게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가격 경쟁력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잡은 미니 암보험"이라며 "앞으로도 2030세대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보험 서비스 및 상품을 출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