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대병원, 복지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시범사업'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선대병원, 복지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시범사업'에 선정
    조선대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2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담의료기관 예산·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판단·치료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전국 8개 광역 전담의료기관과 45개 지역 전담의료기관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광역 전담의료기관은 기관당 1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지원받는다.

    광주권 광역 전담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조선대병원은 지역 전담 기관에서 자문을 요청했을 때 판단을 돕고 학대 징후 판결 교육, 학대 피해 아동 지속 치료 연계 등을 하게 된다.

    조선대병원은 2006년부터 여성·가정·학교폭력 피해자의 상담·수사·법률·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해바라기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김건희 특검 144건 인수…40여명 투입해 후속 수사"

      경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사건번호 기준 144건을 인수하고 40여명의 수사팀을 구성해 후속 수사에 착수했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

    2. 2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정부가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소·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단계적으로 인하한다. 희소질환 치료제의 건보 적용에 걸리는 기간도 240일에서 100일로...

    3. 3

      '만취' 20대女, 벤츠 몰고 철길 뛰어들어…열차와 충돌

      서울 용산구 서빙고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전철 승객 31명이 대피했다.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