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교차로서 시외버스·대형 트럭 부딪혀…14명 경상 입력2022.04.01 16:08 수정2022.04.01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전 9시 40분께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신호등 없는 한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금호고속 시외버스와 직진하던 25t 트럭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14명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장 경찰 절반 줄였지만…3·1절 도심 집회 '평온' 서울경찰청은 3·1절 연휴(지난달 28일∼이달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시위가 큰 마찰 없이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무단 차로 점거나 폭력 행위 등 중대한 ... 2 송무 강자에서 종합 로펌으로 우뚝…바른의 28년 도전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스 체계로 전환되며... 3 정년퇴직한 직원 재고용한 회사…"이건 부당해고" 무슨 일이 [김대영의 노무스쿨] 정년이 지난 택시기사를 촉탁직으로 고용하다 근무태만 등의 문제가 발생해 근로관계를 종료했을 경우 부당해고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6-1행정부(재판장 황의동)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