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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만4797명 확진…누적 사망자 1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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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만4797명 확진…누적 사망자 1천명 넘어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4천797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5일 3만1천21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이후 감소세를 보였고, 최근에는 1만∼2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83만1천419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1만7천872명이다.

    또 코로나19 감염자 3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8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12명은 각각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 9곳과 연관성이 있는 확진자로 파악됐다.

    최근 서구의 모 요양원에서는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됐다.

    이 요양원에서는 지난달 16일부터 47명이 확진된 데 이어 최근 추가로 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11일 처음 확진자가 나온 서구 모 요양병원에서는 코호트 격리 중 24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 수는 93명으로 늘었다.

    서구에 있는 또 다른 요양병원에서도 1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78명이 됐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407개 중 242개(가동률 59.5%)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2천12개 중 640개(가동률 31.8%)가 각각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5만9천84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3만3천909명이다.

    3차 접종자는 185만9천929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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