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신용정보, 채권 추심·신용정보 서비스로 부실채권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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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신용정보의 전신은 한국씨티은행 자회사인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다. 2017년 10월 대주주 변경 뒤 현재의 제이엠신용정보로 사명을 변경했다. 제이엠신용정보는 전국적으로 강남본부와 전략사업본부 특수채권본부 신용사업본부 등으로 나뉘어 있다. 제이엠신용정보는 2020년 1월 카페형 사무공간을 교대 법원 앞 1층에 업계 최초로 개점해 주목받았다. 기존 신용정보회사의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한 변화였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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