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으로 보는 세상]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막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4일 개막했다.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패럴림픽에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약 1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6개 종목에서 총 78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전 중국 패럴림픽 높이뛰기 국가대표 허우빈(가운데)이 중국 베이징의 톈단(天壇)에서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유전자 분석 필요"…'최강 동안' 94세 이길여 총장 근황

      '동안 외모'로 알려진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명예도로 제막식에 참석해 다시 주목을 받았다.31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 측은 개원 68주년을 맞아 인천 남동구 병원 대강당 가천홀에서 '가천이길여길' 제막식을 열었다.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는 남동대로 일대 약 530m 구간이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역 상징성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부여하는 이름이다.남동구는 이 회장이 여성 의사로서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인천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반영해 도로명을 지정했다.이 회장은 행사에서 "이 길이 가천길재단의 정신과 인천의 자부심을 함께 아우르는 공간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공개된 행사 사진에서도 이 회장은 풍성한 머리숱과 매끈한 피부를 유지한 모습이었다. 앉은 상태에서도 허리를 곧게 펴고 있었고 무대에서도 안정된 자세를 보였다.온라인에서는 "유전자 분석이 필요하다", "자세가 매우 바르다", "정정하다는 표현이 어색할 정도", "94세 실화냐" 등 반응이 나왔다.1932년생인 이 회장은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외모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다.특히 2023년 가천대학교 축제에서 가수 싸이 공연에 앞서 무대에 올라 "우리는 가천 스타일"이라고 외치며 말춤을 선보인 장면이 화제가 되며 '동안 이미지'가 더욱 주목받은 바 있다.이후에도 각종 공식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이 회장의 외모와 태도는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가해자 이름도 모르는데"…폭행 피해자가 손해배상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일면식 없는 가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50만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도왔다.31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주차요금 정산소에서 근무하던 A씨는 2023년 10월 주차이용 고객 B씨와 요금 할인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행을 당했다. A씨는 병원 치료비로 약 15만원을 지출했다. B씨는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A씨는 소송절차 및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가해자인 B씨는 일면식도 없는 인물이라 인적사항조차 알 수 없어, 권리구제를 시도하기 어려웠다. A씨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도움을 받아 치료비와 위자료를 포함해 115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낼 수 있었다.공단은 형사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사실조회를 신청한 뒤, B씨의 인적사항을 확보했다. 또한 병원 진료내역과 진술서 등을 통해 폭행 사실과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했다. 춘천지방법원은 작년 12월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B씨가 A씨에 50만원을 분할 지급하도록 결정했다.이번 소송을 진행한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속 정혜진 변호사는 “범죄피해자의 경우 가해자의 신원을 알지 못하거나 피해 금액이 소액이라는 이유로 권리구제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공단의 범죄피해자 무료 법률구조 제도를 이용하면 비용이나 절차에 대한 부담없이 피해 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3. 3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