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1전비, 무사고 비행 9만 시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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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비는 2013년 8월부터 이날까지 약 10년 동안 무사고 비행을 이어왔다.
해당 기간 1전비는 전투 조종사 900여 명을 배출하고, 작전 가능 조종사 166명을 양성했다.
1988년 6월부터 안전 비행을 이어온 1전비 예하 제189비행교육대대 또한 이날 12만 시간 무사고를 기록했다.
2008년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을 도입한 189대대는 고등비행 교육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이종섭 1전비 항공작전전대장(대령)은 "오늘의 기록은 항상 안전한 비행을 고민하는 조종사, 정비사, 기상요원, 관제요원 등 모든 1전비 작전 요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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