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제일제당, 베트남 신공장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제일제당이 베트남에 첨단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아시아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베트남 롱안성 껀죽현에 지은 키즈나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키즈나 공장은 총 3만4800㎡ 규모로 현재까지 300억원을 투자했다. 2025년까지 추가 설비투자 등에 총 1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새 공장에선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전략 제품 6개 품목 가운데 만두, 가공밥, 김치, K소스 4개 품목을 생산한다. 이들 제품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연합(EU), 호주 등에 수출한다. CJ제일제당은 2025년까지 수출 물량을 올해보다 세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CJ제일제당 베트남 키즈나 공장 준공… K-푸드 글로벌 영토확장 전초기지 세웠다

      CJ제일제당이 아태∙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첨단 식품생산기지를 베트남에 구축하고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한다.CJ제일제당은 베트남 롱안성 껀죽현에서 키즈나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고 2...

    2. 2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 한국·베트남 첫 동시 발매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 중 금메달 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한국조폐공사는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 3종을 한국과 베트남 현지에서 동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처음으로 딜러를 통하지 않고...

    3. 3

      흥국화재, 고객 1천명에게 ‘핑크스파이더스 굿즈’ 증정 이벤트

      흥국화재(대표이사 송윤상)가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2024-25 V리그 통합 우승을 기념해 고객 1천명에게 ‘핑크스파이더스 굿즈’를 선물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흥국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