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2022년 캐치프레이즈 '영웅이 되자' 입력2022.02.19 11:52 수정2022.02.19 11: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2년 구단 캐치프레이즈를 'BE THE HEROES'(영웅이 되자)로 확정해 19일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불굴의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통한 승리로 팬에게 희망, 감동, 기쁨을 주는 영웅이 되고자 하는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축구 심판 수장 '승부조작 의혹'…스스로 직무정지 이탈리아 프로축구 심판 배정을 총괄하는 잔루카 로키 심판위원장이 승부 조작 가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되면서 스스로 직무를 내려놓았다.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로키 위원장은 2024~2025시즌... 2 마라톤 새 역사…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지던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0)는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42.195㎞를 1시간59분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다. 켈... 3 덕신EPC, KLPGA 대회장서 충주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운영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기업 덕신EPC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기간 동안 대회 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부터 사흘간 충주 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