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美국무 "北 미사일 발사 책임 물을 것…적대 의도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하와이 아태안보연구소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한반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하와이 아태안보연구소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한반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면서도 '적대적 의도가 없다'며 대화를 통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분명한 위반이라고 지적한 뒤 북한에 책임을 물을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다만 "우리는 북한에 적대적 의도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우리는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尹측, 安 '국민경선 단일화 제안' 사실상 거절…"정권교체 요구 역행"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사진) 측은 1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야권 단일화 제안에 대해 "'국민 경선'이라 지칭해 제안한 방식은 정권 교체를 원하는 국민적 요구에 오히려 역행할 수 있다"고...

    2. 2

      [속보] 한미일 외교장관 "北미사일 규탄…대화 나와라 촉구"

      한미일 외교장관은 12일(현지시간) 올해 들어 계속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무력 시위를 규탄하며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

    3. 3

      안철수, 윤석열에 '여론조사 국민경선' 단일화 공식 제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사진)가 1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야권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단일화 방식으로는 '여론조사 국민경선'을 제시했다.안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후 유튜브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