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명, 공식선거운동 앞두고 '스윙보터' 충청 공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천안·청주 돌며 공약 발표
    이재명, 공식선거운동 앞두고 '스윙보터' 충청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둔 주말인 12일 충청권을 방문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e스포츠경기장드림아레나에서 대전·세종 공약을 공개한 뒤 세종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세종시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지방분권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재차 밝힐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는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충남·북 공약을 발표하고, 청주로 이동해 민심 청취에 나선다.

    공식 선거운동에 앞서 전통적인 '스윙보터'로 평가받는 중원의 표심을 다잡겠다는 구상이다.

    다음 날에는 제주에서 선거운동에 나서는 한편, 후보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尹, '영농폐기물 수거보상 확대' 공약…"농어촌 환경오염 방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2일 영농폐기물의 적극적인 처리를 위해 수거보상금을 현실화하고 마을 집하장을 확대겠다고 공약했다.윤 후보는 이날 38번째 '심쿵약속'으로 "영농폐기물로 인한 농어촌 환경오...

    2. 2

      '대장동' 이재명 vs '도이치모터스' 윤석열 TV토론서 격돌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지난 11일 두 번째 TV토론에서 맞붙었다. 후보들은 정책은 물론 배우자와 후보 본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정면 대결을 펼쳤다.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주제토...

    3. 3

      이재명 "정치보복 의사 다지는 윤석열, 참으로 개탄스럽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2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현 정부 적폐 수사' 발언을 겨냥해 "정치보복으로 내일을 바꿀 셈인가"라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윤 후보께서 지금도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