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 '에피 반데르발스 양자 물질 연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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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단장에 조문호 포항공대 교수 선임
기초과학연구원(IBS)은 11일 양자 소자 기술을 연구하는 '에피 반데르발스 양자 물질 연구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연구단은 새로운 반데르발스 양자 물질 창조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양자 소자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단장에는 조문호 포항공대(POSTECH) 교수가 선임됐다.
조 단장은 "다양한 고체 중에서 서로 끌어당기는 반데르발스 힘으로 결합한 물질을 제어해 완전히 새로운 반도체, 반금속, 초전도체, 위상 물질 등을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IBS가 운영하는 연구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융합, 수학 분야에서 총 32개로 늘었다.
/연합뉴스
연구단은 새로운 반데르발스 양자 물질 창조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양자 소자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단장에는 조문호 포항공대(POSTECH) 교수가 선임됐다.
조 단장은 "다양한 고체 중에서 서로 끌어당기는 반데르발스 힘으로 결합한 물질을 제어해 완전히 새로운 반도체, 반금속, 초전도체, 위상 물질 등을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IBS가 운영하는 연구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융합, 수학 분야에서 총 32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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