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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경기도 19개 기업과 '비정규직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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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도내 기업 19곳과 '비정규직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노동부, 경기도 19개 기업과 '비정규직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전날 경기도 수원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나로티앤에스' 등 기간제 및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 7곳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금식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협약식에서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 체결을 통해 노사 상생의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원·하청 사업주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2012년부터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해왔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비정규직 고용구조 개선지원단으로부터 고용 현황에 대한 컨설팅과 점검을 받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한 기업에 한해 체결이 이뤄진다.

    비정규직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금년도 비정규직 정기 근로 감독에서 제외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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