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2원 내린 1,196.5원 마감…미 물가발표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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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원 내린 달러당 1,196.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2원 내린 1,197.5원에 출발했다.
오전 장중 달러당 1,194.9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으나 1,190원대 중반에서 수입업체의 달러화 결제 수요가 나오면서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
지난밤 미국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인 데다 이날 국내 증시도 반등세를 이어가 위험회피 심리가 누그러졌다.
코스피는 0.81% 오른 2,768.8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34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다만, 10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 분위기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35.89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36.75원)에서 0.86원 내렸다.
/연합뉴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원 내린 달러당 1,196.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2원 내린 1,197.5원에 출발했다.
오전 장중 달러당 1,194.9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으나 1,190원대 중반에서 수입업체의 달러화 결제 수요가 나오면서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
지난밤 미국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인 데다 이날 국내 증시도 반등세를 이어가 위험회피 심리가 누그러졌다.
코스피는 0.81% 오른 2,768.8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34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다만, 10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 분위기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35.89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36.75원)에서 0.86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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