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어린이집 필요경비 한도 작년 수준 동결…36만1천9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지자체가 전액 부담하는 보육료 한도는 소폭 인상
    대전 어린이집 필요경비 한도 작년 수준 동결…36만1천900원
    대전시는 올해 지역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 한도액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6일 '2022년 대전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학부모들이 실제 부담해야 하는 어린이집 필요경비(입학준비금, 현장학습비, 특별활동비, 차량운행비, 특성화비, 급식비 등 7개 항목) 한도액을 지난해와 같은 36만1천900원으로 결정했다.

    필요경비와 별도로 보육료 한도액은 만 3세 36만9천원, 만 4∼5세 35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만4천원∼2만5천원씩 인상됐다.

    다만, 정부에서 보육료 28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차액은 대전시가 무상보육 차원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학부모가 실제 내야 하는 보육료는 없다.

    올해 보육정책위원회 결정 내용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시 보육정책위원회 강경아 위원장(우송정보대학 교수)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학부모가 실제 부담하는 필요경비를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尹어게인' 133만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거듭 밝혀온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성국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 생방송 중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게 국민의힘 입...

    2. 2

      李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3박 4일 국빈 방중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국빈 방중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이 대통령은 우선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한중 청년 기업가들과 의...

    3. 3

      中 한한령 해제?…시진핑 "석 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

      지난 5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한령(限韓令·한류 콘텐츠 금지) 해제 논의와 관련해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는 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