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 6시까지 252명 확진…하루 최다 확진자 규모 경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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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명은 감염경로 불명…확진자 수 나흘째 200명대 유지
울산에서는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2명이 발생했다.
이는 하루 기준(0시부터 밤 12시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최다 확진자 수를 이미 넘어선 규모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9038∼9289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108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입국자다.
나머지 14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29명, 남구 117명, 동구 16명, 북구 46명, 울주군 44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난 29일 기록한 울산의 하루 최다 확진자(212명)보다 50명 많은 수준이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200명을 기록하며 200명대에 진입한 이후 29일 212명, 30일 202명, 31일 252명 등으로 나흘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이는 하루 기준(0시부터 밤 12시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최다 확진자 수를 이미 넘어선 규모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9038∼9289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108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입국자다.
나머지 14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29명, 남구 117명, 동구 16명, 북구 46명, 울주군 44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난 29일 기록한 울산의 하루 최다 확진자(212명)보다 50명 많은 수준이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200명을 기록하며 200명대에 진입한 이후 29일 212명, 30일 202명, 31일 252명 등으로 나흘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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